본문 바로가기

먼지랑3

강아지 수제 우유껌 만들기! 쉽고 간단합니다. 시중에서도 많이 팔고 있는 강아지 우유껌 집에서도 쉽게 만들수 있다. 재료는 우유1L , 한천 30g , 블루베리(다른 야채나 과일 또는 닭가슴살도 가능 우유는 강아지가 분해를 못하는 유당이 있어 락토프리우유나 강아지전용 우유로 하지만 끓여서 만들기 때문에 유당은 모두 분해가 된다. 일반우유로도 적합! (끓고나서 위에뜨는 부유물을 제거해주면 됨) 냄비에 우유를 붓고 뒤이어 한천도 넣어준 다음 중불에 끓여준다. 저어가면서 끓여야 눌어붙지 않음 (올려놓고 블루베리 썰다가 넘쳐버린...ㅠ) 그러다 끓어오르면 약불로 낮춘다음 위에 떠오른 꾸덕한것들을 제거해줌. 약불에 역시 저어가면서 끓여준다 휙휙 우유껌 토핑으로 넣을 블루베리를 잘게 썰어놈. 우유 끓일때 같이 넣어도 되지만 난 시커멓게 되는게 싫어서 그냥 위에.. 2020. 12. 12.
출근하는 강아지 포메 먼지 먼지를 두고 기야하는 매일 아침. 출근이 괴롭다ㅠㅠ 가끔 회사에 데리구 간다 움직임이나 소리에 예민해서 가끔씩 짖긴하지만 나름 얌전히 잘 있어준다. 요렇게 잠도 잘 자고 ㅋㅋㅋ 점심시간엔 나만 바라봄 강아지는 사랑❤️ 2020. 12. 5.
너구리 닮은 아기 포메 '먼지' 처음 온 날 몇년동안 랜선으로 다른 강아지랑 고양이만 봐오다가 이제는 키울수 있을거 같아 데려오기로 결심. 보통 흰색 강아지를 좋아했는데. 이 아기가 눈에 계속 들어왔다. 얌전하게 꼬리도 흔들어주고 다른 아이들에 비해 오도방정(?) 떨지도 않는 성격 이였다. 고민도 안하고 당장 데려옴. 아직 아기이고 배변도 못가릴지 몰라서 작은 울타리도 해두었다. 두손안에 다 들어온다. 사실 털빨인데. 당시 무게는 600그램도 채 나가지 않음 ㅠ 작고소중해!!!!!!!!!!! 2020. 9. 3.